
2023년 2월4일 9시30분 (한국시간) 에버튼의 홈경기장에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에버튼과 아스날의 경기가 치루어졌다.
에버튼은 램파드 감독이 경질된후 션 다이치 감독으로 바뀐후 치르는 첫 경기다.
에버튼은 리그1위 상대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1 대 0
새해 첫승을 기록하는 에버튼이다.
#라인업

이날 에버튼은 4-5-1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에버튼은 램파드 감독시절 3백을 가동했지만, 션다이치 감독은
4백을 가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1 어떻게 이겼나
#1-1 수비방식

에버튼은 우선 수비를 할떄 4-5-1 라인을 선수간격을 아주 촘촘히
형성하며 아스날의 공격을 막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에버튼은 수비라인을 매우 올리며 수비라인을 형성했는데 이라인은
아스날의 공격진들이 에버튼의 수비라인과 미드필더 라인 안에서 고립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날 미드필더진을 형성한 두쿠레, 게예, 오나나 선수가 미드필더진을 형성했는데,
아스날 선수들이 후방에서 빌드업을 할떄 일정 구역에 오면 두쿠레나 게예, 오나나 선수가
순간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모습들도 보여주었다.

그리고 아스날이 낮은 지역에서 후방빌드업을 할떄에는 에버튼 선수들이
순간적으로 아스날 선수들을 1 대 1 압박을 걸면서 볼을 계속해서 사이드로
몰고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1-2 공격방식

우선 에버튼은 공격을 할떄 굉장히 단순하게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후방에서 에버튼 선수들이 볼을 잡으면 뒤에서 바로 칼버트 르윈(9) 에게
바로 볼을 경합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르윈은 바로 볼을 양쪽 윙 (맥닐, 이워비)
에게 볼을 떨궈주었다.
떨궈주는 동시에 오나나, 두쿠레 같은 선수들이 박스안으로 침투하면서
이워비나 맥닐의 크로스를 받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에버튼은
아주 단순한 공격 전개 방식을 보여주었다.
#선수들의 정신력
이날 에버튼의 선수들은 이기겠다는 동기부여가 굉장히 강했다.
감독이 램파드에서 션다이치로 바뀐만큼 선수들은 팬들에게 승리를 보여주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강했다. 에버튼의 선수들은 아스날의 선수들을 굉장히 많은
압박을 하며 많이 뛰는 축구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모습들이 이날 경기의 승리를 할수있었던 이유인거 같다.
#정리
이날 에버튼의 1 대 0 승리로 에버튼은 18위로 올라갔고, 새해 첫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아스날은 이날 패배로 2위 맨시티의 승점차가 5점으로 줄어들었다.
#아스날 #에버튼 #축구